‘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 독자 서평 이벤트 개최한다

  • 등록 2022.06.13 17:13:12
크게보기

대상자는 책 10권과 10만원 상당 물품 증정 ... 금상자, 은상자에게도 책과 물품 증정 예정

태블릿 조작 수사 사건의 진상을 다룬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이 교보문고 일간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근 서점가에서 흥행 ‘역주행’을 기록중인 가운데, 오늘(13일)부터 이 책의 감상평 이벤트가 개최된다. 

이벤트에 참가하고자 하는 독자들은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을 구입한 서점 홈페이지(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에 원고지 5~10매 분량의 감상평을 올린 뒤, 서평의 링크를 미디어워치 공식 메일(mediasilkhj@gmail.com)로 보내면 된다. 기한은 금번달 30일까지다. 


수상자는 미디어워치 편집부와 태블릿진상규명단의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대상자(1명)에게는 ‘태블릿 반격의 서막’과 ‘태블릿 사용설명서’ 각 10권과 함께 미디어워치샵에서 판매중인 10만원 상당의 물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금상자(약간명)에겐 ‘태블릿 반격의 서막’과 ‘태블릿 사용설명서’ 각 7권을 비롯해 미디어워치샵에서 판매중인 5만원 상당의 상품이 선물로 증정된다. 은상자(약간명)에겐 ‘태블릿 반격의 서막’과 ‘태블릿 사용설명서’ 각 5권과 함께 미디어워치샵에서 판매중인 2만원 상당의 상품, 동상자(약간명)에겐 ‘태블릿 반격의 서막’과 ‘태블릿 사용설명서’ 각 2권과 미디어워치샵에서 판매중인 2만원 상당의 상품이 주어진다.

이번 행사와 관련해 출판사 측은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이 최근 짤짤이쇼, 매불쇼 등에서 홍보가 되면서, 다시 정치사회 베스트셀러로 재진입했다”며 “특히 지금 이 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은 5년 전에는 촛불과 탄핵을 지지했던 분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출판사 측은 “새로운 독자들 입장에선 탄핵이 정치적으로 정당해 보일 순 있더라도, 어떻든 윤석열과 한동훈이 주도한 특검에서 태블릿을 최서원 것으로 조작 날조했다면 이는 이대로 또 다른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는 일”이라며 “또한 새 독자들 입장에선 최서원이 국민마녀로 보일지 몰라도, 증거를 조작 날조하여 그녀에게 누명을 덮어씌울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다”고 첨언했다.  출판사는 그러면서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에 대한 더 큰 성원을 요청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미디어워치 출판사 전화(02-720-8828) 또는 이메일(mediasilkhj@gmail.com)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미디어워치 편집부 mediasilkhj@gmail.com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