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최보식 선임기자는 지난 1일, 조선일보 칼럼을 통해서 손석희-JTBC 태블릿PC을 직접 검증했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나기현 공업연구관의 최서원(최순실) 2심 법정 증언 내용을 대대적으로 알렸다. (관련기사 : ‘허위 사실 유포’ 변희재씨 구속이 찜찜한 이유)
나 연구관은 법정 증언을 통해 ‘국과수는 손석희-JTBC 태블릿PC를 최순실 씨의 것으로 확정한 바가 없으며 태블릿PC 기기 자체에는 그렇게 확정할 자료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 [단독] 국과수 녹취록 확보 “최순실 태블릿으로 확정할 수 없다”)
미디어워치는 최근 나기현 연구관의 녹취서 원본(총 35면)을 확보, 불필요하게 전문적인 내용을 늘어놓는 부분, 또 증인과 검사들과의 다소 의미없다 질의응답 부분은 빼고, 특히 조선일보 최보식 칼럼에 인용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중요 부분들을 발췌하여 이곳에 공개한다.
앞서 미디어워치가 공개한 바 있는 국과수 회보서를 아래 나 연구관의 법정 증언과 같이 검토하면 독자들도 손석희-JTBC 태블릿PC의 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
[조선일보 최보식 선임기자 칼럼]

[국과수 나기현 공업연구관 법정 증언 녹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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