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통계국은 18일 유럽연합(EU)의 올해 대중국 무역적자가 9월까지 누적 634억유로(830억달러)로 집게됐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 늘어난 액수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대중국 무역적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유럽과 중국과의 무역 불균형 현상도 심화됨에 따라 선진국들의 위안화 절상 압력이 보다 가중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림기자 k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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