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 지피디 꼬시기에 올인한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미자와 가족들의 코믹소동”을 그린 <올드미스 다이어리_극장판>(김석윤 감독/청년필름, 싸이더스FNH 제작)의 사랑이 넘치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이 뮤직비디오는 주연배우 지현우가 부른 영화 <올드미스 다이어리_극장판>(이하 <올미다>)의 엔딩곡으로 만들어져 더욱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언니들의 영원한 지피디, 그의 달콤한 목소리와 상큼한 미소에 언니들 쓰러지다!
영화 <올미다>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어 인터넷에서의 돌풍이 예고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로 만들어진 노래는 영화의 엔딩곡 ‘눈물의 크리스마스’. 주연배우 지현우가 직접 불렀다는 이유만으로 화제가 되기 충분하다. 영화 엔딩에서 직접 들을 수 있는 지현우의 달콤한 목소리를 온라인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 본편뿐만 아니라, 엔딩곡 녹음 현장 메이킹이 함께 구성되어 지현우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꾸미지 않은 생생한 매력을 한 껏 느낄 수 있다. ‘늘 혼자였던 크리스마스, 올해에는 달콤한 사랑과 함께 하기를 꿈꾼다는 내용의 ‘눈물의 크리스마스’는 지현우와 지현우의 그룹 “더 넛츠”의 멤버(보컬 박준식)이 함께 불렀다.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지현우의 매력이 함께 어우러진 뮤직비디오는 영화 <올미다>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곧 선보일 <올미다> 뮤직비디오 제2탄이 예고되는데, 그것은 엔딩곡의 또 다른 버전이다. 노래의 주인공은 바로 매력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가수 박화요비. 애초에 남자와 여자 2가지 버전으로 기획되었던 엔딩곡에 여러 여자가수들이 참여를 원했으나, 최종적으로 박화요비로 확정되었고 그녀의 매력적인 보이스는 곧 확인할 수 있다.
개봉이 가까워질수록 평단과 관객의 절대지지로 호감도가 나날이 수직 상승중인 영화 <올미다>는 12월 20일 개봉, 따뜻한 사랑을 전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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