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개성 넘치는 세번째 캐릭터 동영상을 공개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속 캐릭터 열전, 그 세번째 주자는 침입자들을 가차없이 공격하는 아틸라 훈족이다!!
훈족의 눈에 띄지 말아라!!
훈족의 왕인 아틸라는 훈족 최후의 왕이며 또한 가장 강력한 왕으로, 4세기에 유럽에서 최대의 제국을 지배하며 로마 일대를 휩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유럽에서 세계 역사상 가장 호전적이고 잔인한 군대를 지휘하며 전쟁을 일으켰고 주변 타민족들에게 그들은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밤이 되자 살아난 뉴욕 자연사 박물관의 훈족들은 어리버리한 래리를 보자마자, 박물관에 쳐들어온 침입자로 오인해 창과 활을 들고 떼지어 공격한다. 밤마다 래리와 훈족들은 그들만의 우당탕탕 레이스를 벌인다. 박물관 내부를 종횡무진 도망치던 래리는 훈족을 피해 최후의 도피처인 엘리베이터로 달아난다. 래리를 쫒아오던 훈족 왕 아틸라는 머리가 엘리베이터 문에 껴, 몸을 바둥바둥 거리며 다른 민족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던 훈족의 체통을 땅바닥에 떨어뜨린다. 힘겹게 도망다닌 노력이 무색하게 결국 래리는 훈족에게 잡힌다. 두 팔과 두 다리가 모두 들린 우스꽝스러운 래리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훈족을 조심하라! 그들이 당신을 발견한다면 당신의 사지를 찢어버릴지도 모른다!
매력만점의 캐릭터 동영상 공개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12월 21일 (목)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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