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전북지부 회원들이 10일 저녁 8시께 익산 신동성동에서 열린 황선-신은미 종북토크쇼에 맞서 성당 앞에서 규탄행사를 갖고 있다. 홍 대표는 이 자리에서 "오늘이 세계인권선언일인데 황선-신은미가 처참한 북한 인권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느냐"며 규탄했다. 원광대 이주천 교수도 "종북세력이 대놓고 판치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사실상 준내란 상태"라며 종북좌익세력의 척결을 역설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전북지부 회원들이 10일 저녁 8시께 익산 신동성동에서 열린 황선-신은미 종북토크쇼에 맞서 성당 앞에서 규탄행사를 갖고 있다. 홍 대표는 이 자리에서 "오늘이 세계인권선언일인데 황선-신은미가 처참한 북한 인권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느냐"며 규탄했다. 원광대 이주천 교수도 "종북세력이 대놓고 판치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사실상 준내란 상태"라며 종북좌익세력의 척결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