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81세 분노한 할머니, 영등포경찰서 앞에서 김현 의원 규탄 1인 시위

  • 등록 2014.10.03 17: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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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령 여성시민운동가 용경옥(81)할머니가 개천절인 3일 영등포 경찰서 앞에서 공익봉사실천 1인시위를 통해 슈퍼갑질하는 김현 의원 규탄 시위에 나섰다.

이와함께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도 대리기사 폭행의혹 중심에 서있는 사건 단초 제공자인 새정치연합 김현 의원에 양심고백후 국회의원직 사퇴 촉구 시위를 벌였다.


박종덕 본부장 blue654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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