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에너지 전문기업 이지그린텍(대표 이강식)은 자사가 개발한 에멀젼 연료 'EP-30'을 시운전 한 결과 최소 8.95%, 최대 20.5%의 절감 효과가 나와, 그 효과가 입증 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이지그린텍은 산업현장에서 많은'EP-30'도입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지그린텍 관계자는 "국내 산업현장에서 벙커C유 사용량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8조4천억원이며 연간 약 3천억 이상의 수익이 기대된다"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진출을 위하여 해외 기업설명(IR)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 곧 해외에서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송선옥기자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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