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가 25일 오후 2시 순천 연향도서관 지하극장에서 개최한 순천에코그라드 호텔 사태 해결을 위한 토론회에서 발언하는 공사채권단 유성재 대표. 유 대표는 이날 토론회에서 동원산업 측에 그동안 호텔낙찰과정에서 소요된 경비를 부담할 용의가 있다며 동원산업 인수안을 공식적으로 제의했다.만약 이런 인수제안을 거부할시 현재 진행중인 법적소송은 물론이고 호텔 안팎에서 각종 규탄시위를 통해 호텔영업이 재개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본보가 25일 오후 2시 순천 연향도서관 지하극장에서 개최한 순천에코그라드 호텔 사태 해결을 위한 토론회에서 발언하는 공사채권단 유성재 대표. 유 대표는 이날 토론회에서 동원산업 측에 그동안 호텔낙찰과정에서 소요된 경비를 부담할 용의가 있다며 동원산업 인수안을 공식적으로 제의했다.만약 이런 인수제안을 거부할시 현재 진행중인 법적소송은 물론이고 호텔 안팎에서 각종 규탄시위를 통해 호텔영업이 재개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