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과 열린세상시민포럼은 20일 광양읍 로터리와 순천조례 4거리에서 "순천· 광양· 여수에서 암약하는 간첩비호세력 색출하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위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통진당 출마자들이 국정원 증거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당사자인 유우성의 수상한 행각에 대해선 침묵한 채 국정원 해체만을 주장하고 심지어 '내란음모 이석기 RO 사건'도 조작사건으로 은근슬쩍 넘어가려한다"며 통진당을 강력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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