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20일 광양제철소를 찾았다. 권 회장은 이날 광양제철소 1고로 등 현장을 방문, 관계자로부터 조업현황을 설명받았다. 현장방문에는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을 비롯 황재우 광양기업 회장 등이 수행했다. 권 회장은 저녁에는 이성웅 광양시장과, 다음날엔 조충훈 순천시장을 만나 포스코가 출자한 순천에코트랜스가 운영예정인 '순천만PRT' 등 지역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20일 광양제철소를 찾았다. 권 회장은 이날 광양제철소 1고로 등 현장을 방문, 관계자로부터 조업현황을 설명받았다. 현장방문에는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을 비롯 황재우 광양기업 회장 등이 수행했다. 권 회장은 저녁에는 이성웅 광양시장과, 다음날엔 조충훈 순천시장을 만나 포스코가 출자한 순천에코트랜스가 운영예정인 '순천만PRT' 등 지역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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