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19일 오후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앞에서 "국정원은 순천· 여수·광양에서 암약하는 간첩비호세력 색출하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했다. 활빈단은 "이들 지역은 통진당과 한통속인 세력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활개치고 있는 지역이다"고 지적하며 "국정원은 공안특무대를 설치해 검거작전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캠페인을 통해 이들세력을 소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19일 오후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앞에서 "국정원은 순천· 여수·광양에서 암약하는 간첩비호세력 색출하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했다. 활빈단은 "이들 지역은 통진당과 한통속인 세력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활개치고 있는 지역이다"고 지적하며 "국정원은 공안특무대를 설치해 검거작전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캠페인을 통해 이들세력을 소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