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오는 10일 오후2시 광주광역시 남동 5.18기념성당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이영선 영광본당 주임신부/ 한국반핵운동연대위원장)가 개최하는 시국미사를 앞두고 "국민대통합과 조국통일 대업 이룩하려는 박근혜 대통령 사퇴와 국정원 무력화를 시도하는 일체의 반정부 행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활빈단은 이날 "정의구현사제단이 날뛰더니 이젠 정의평화위원회가 국민 성원 없는 얼빠진 시국미사로 설쳐대냐?” 며 "고모부까지 처형하는 평양 김정은 꼭두각시 짓 하단 ‘종북세력 北추방 국민운동’을 벌이겠다!"며 "강도높게 정평위 규탄 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대통령국민경호켐페인단을 이끌며 지난 입춘일인 4일 서울시 선관위에 서울특별시장 예비후보 1호로 첫번째 등록한 홍정식 대표는 이영선신부등 시국미사 주동세력들에 "남남갈등,국론분열 일으키는 허튼 망동 중단하고 종교없는 인권사각지대 북한으로 가서 3대 세습독재 폭정자인 김정은 부터 복음 전파하라!"고 맹성토했다.
또 연평도 포격 당연 망언등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를 검찰에 고발한 홍 대표는 정의구현사제단,정평위 등 천주교내 반정부 세력을 비판하는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상임공동대표 서석구 변호사) 신도와 광주지역 애국시민들과 함께 “5.18기념성당에서 열리는 시국미사에서 정평위가 편향된 시각으로 강론하면 직접 고강도 대응해 쓴맛을 보여주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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