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설 연휴 첫날인 30일 민심탐방에 나서 시내 주요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는 설 쇨 용품 구매고객이 넘치는데 전통적 재래시장은 찬밥 처지라면서 서민들은 서민 시장 팔아주어 영세상인을 돕자는 이색 민익 호민관 켐페인을 펼쳤다.
이날 홍 대표는 남대문시장,경동시장,방산시장,광장시장,불광시장,신촌시장,영등포시장,신림동 서원시장등을 돌며 영세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박근혜 대통령,박원순 서울시장 및 서울시 각 구청장에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을 건의할 계획이다.
또 활빈단은 서대문 영천시장에서 北김정은에 굶어죽는 북한주민 살릴 기아대책을 촉구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