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노무현 재단 '불법대관' 혐의 박원순 서울시장 전격고발

  • 등록 2013.12.16 16: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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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 장관도 국가보안법과 허위사실 유포 등 혐의 서울중앙지검에 긴급 고발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청 다목적홀 대관업무를 관장하는 부서장 등을 정치행사가 금지된 다목적홀을 불법으로 대관한 혐의로 전격 고발했다

활빈단은 고발장에서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장소에선 정치적인 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사용제한 및 취소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치행사용 대관이 금지된 서울시청 다목적홀을 15일 열린 노무현재단 송년행사 ‘응답하라, 민주주의’정치행사 주최측에 대관했다며 박원순 서울시장 등을 관련법에 따라 처벌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한 '반인반신' 이란 표현과 박통 2세 등의 표현을 써가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하한 유시민 전 장관도 국가보안법상 '北 찬양고무죄와 허위사실 유포 등' 혐의로 긴급 고발했다.


박종덕 본부장 blue654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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