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22일 오전 안중근 항일의사를 범죄자로 격하시켜 망언 발언자인 일본 관방장관을 응징하겠다는 현수막을 내걸고 청와대 앞에서 규탄 시위를 벌였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22일 오전 안중근 항일의사를 범죄자로 격하시켜 망언 발언자인 일본 관방장관을 응징하겠다는 현수막을 내걸고 청와대 앞에서 규탄 시위를 벌였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