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강릉시 전공노 대선개입 혐의" 검찰에 수사의뢰

  • 등록 2013.11.13 00: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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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12일 오후 강릉시청에서 전공노 해체 시위후 춘천지검강릉지청장에 공무원정치중립의무를 위반하며 대선에 개입한 전공노 회원 수사를 의뢰했다.

앞서 활빈단은 강릉교육청에서 공교육 파탄내는 법외노조인 전교조 해체 시위를 벌였다.이어 강릉시내 중심가에서 내란 음모선동 반역세력 규탄과 통진당 해체촉구 켐페인을 전개했다.


박종덕 본부장 blue654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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