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부산 일본국총영사관 前 호국시위

  • 등록 2013.08.13 17: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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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8.15 광복절에 즈음해 13일 오후 부산시 동구 초량동 일본국총영사관에서 독도망언,신사참배 망발 중단과 평화헌법 개정 반대 시위를 벌였다.

이에앞서 홍대표는 중구 중앙동 러시아연방총영사관에서 불라디보스톡 시장에 안중근 의사 기념비를 짤라내 시청 창고에 방치한 시의 만행에 대한 사과 요구와 함께 즉각 원상 복원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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