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영선, 나이 든 남재준 국정원장에게 '막말'

  • 등록 2013.08.06 08:01:12
크게보기

박영선 "국회의원에게 이럴 수 있어? ...저게 국정원장이야?"막말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5일 국정원 증인으로 출석한 남재준 국정원장을 행해 막말을 퍼부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같은 사실은 국정원 국정조사 특위위원으로 국조현장에 참석한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SNS를 통해 알렸다.

김 의원은 이날 밤 늦게 페이스북을 통해 박영선 의원이 국회에서 국정조사중 남재준 국정원장이 고분고분하게 대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국회의원에게 이럴 수 있어? ...저게 국정원장이야?"라는 모욕성 막말을 했다고 적었다.

남재준 국정원장은 44년생이고,박영선 의원은 60년생으로 16년 차이가 난다.

앞서 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지난달 26일 국조특위 회의에서 김진태 의원을 향해 "인간이야 인간! 난 사람으로 취급안해" 라는 막말을 퍼붓어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박종덕 본부장 blue6543@daum.net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