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만분의 1 확률로 태어난다는 백록(흰사슴)이 해남에서 탄생해 화제다.
길조로 알려진 이 흰사슴은 해남군옥천면 신죽마을 강모씨가 사육하고 있는 꽃사슴 어미에서 난 것으로 주인 강씨는 “60여년 살아오면서 백사슴을 처음 보았다”며 마을 주민들과 기쁨을 함께 했다.

10만분의 1 확률로 태어난다는 백록(흰사슴)이 해남에서 탄생해 화제다.
길조로 알려진 이 흰사슴은 해남군옥천면 신죽마을 강모씨가 사육하고 있는 꽃사슴 어미에서 난 것으로 주인 강씨는 “60여년 살아오면서 백사슴을 처음 보았다”며 마을 주민들과 기쁨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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