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다음, 여성 팬티입은 사진까지 강제로 보게 해!

  • 등록 2013.06.18 12:09:47
크게보기

퇴폐외설 미디어다음, 여성 팔아 매출 겨우 올려!


6월 18일 12시경 미디어다음의 메인화면에는 성인영화관을 방불케 하는 사진들이 게재되었다. 하루에 1,000만명에 달하는 네티즌들이 접속을 하는데 여성을 상품화는 사진들을 메인화면엑 게재한 것은 잘못된 일이다. 어린 학생들이 있는 집에서는 미디어다음의 접속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야 할 것이다. 어린 자녀들이 이러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장기적으로 성범죄자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기에 정부당국의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어 진다.





미디어워치 편집부 seong9642@gmail.com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