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다음, 6월 8일 메인화면 야권편향 기사 23%, 여권편향 기사 0% 게재

  • 등록 2013.06.14 03: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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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뉴스감시센터 6월 8일 통계자료


2013년 6월 8일 10시01분,15시05분, 20시00분의 미디어다음 메인화면 뉴스통계 서비스를 분석하였다. 144개의 뉴스 중 정치,사회 기사는 총 39개 였으며, 이중 야권 편향적으로 판단되는 기사는 23%인 9개였고, 이중 볼드체(굵은글씨체)를 사용하거나, 사진을 사용한 기사는 44%인 4개였다. 반면, 여당 편향적으로 판단되는 기사는 0%인 0개 였다. 한편, 144개의 뉴스 중 반기업 정서를 부추기는 기사는 4개가 게재됐다.

미디어다음은 여전히 북한의 대남 선전, 선동용 사진을 메인화면에 게재하여 종북세력 시장을 타켓팅 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북 김정은, 평양 식품공장 현지지도'기사에서는 메인화면에 김정은 사진전을 게재하여 북한의 대남 홍보채널로써의 역할을 하였다. 김정은의 사진전을 지속적으로 게재하는 미디어다음에 대해 정부당국의 문제제기가 필요한 실정이다.

더불어, 미디어다음은 '일 못해도 첫 정규직..절반의 승리도 행복해' 와 같은 기사는 사측의 입장은 전혀 배제된 채 노조측의 입장을 전면적으로 다룬 기사이기에 미디어다음이 메인화면에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서 게재하였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이러한 기사들은 미디어다음의 메인화면에 접속하는 네티즌들에게 '기업활동은 나쁜 것' 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줄 수 있기에 매우 조심해야 하나 보도기능이 없는 미디어다음이 자의적 판단에 따라 이러한 기사를 게재하면서 기업활동을 위축시키고 있는 것이다.

또, 미디어다음은 이러한 뉴스들을 공정하게 편집하여 게재할 능력이 없기때문에 정부당국의 강력한 제재가 필요한 실정이다.









포털뉴스감시센터 이동욱, mediasilkh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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