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6월 6일 10시00분,15시01분, 20시01분의 미디어다음 메인화면 뉴스통계 서비스를 분석하였다. 144개의 뉴스 중 정치,사회 기사는 총 47개 였으며, 이중 야권 편향적으로 판단되는 기사는 15%인 7개였고, 이중 볼드체(굵은글씨체)를 사용하거나, 사진을 사용한 기사는 57%인 4개였다. 반면, 여당 편향적으로 판단되는 기사는 11%인 4개 였다. 한편, 144개의 뉴스 중 반기업 정서를 부추기는 기사는 4개가 게재됐다.
6월 5일 한국화재보험협회 대강당에서 인미협 뉴스포탈감시센터의 추최하에 열린 '미디어다음 뉴스편집의 좌편향성 실체' 독자 토론회 이후 미디어다음의 편향적 기사게재가 비교적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다음이 좌편향성에서 벗어나 공정한 포탈로 거듭나려고 하는 의도인지에 대해서 향후 인미협 포털뉴스감시센터에서 지속적인 포탈감시를 통해 확인 할 예정이다.
6월 6일 오전 10시에 게재된 '트위터가 본 박근혜정부 100일', '이명박근혜'''' 의 기사의 제목에 언급된 '이명박근혜'는 좌파진영에서 주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싸잡아 비난할 때 쓰는 은어이다. 은어까지 동원하여 미디어다음은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을 연결시키려고 노력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정당 편향이 없는 기사를 클릭하더라도, 넘어가는 페이지에 막상 가 보면 야권의 주장들을 따로 모아놓은 섹션들이 있는 경우는 야권 편향성으로 분류하였다. 보도기능이 없는 미디어다음의 야권 편향적인 자의적 뉴스 편집은 건전한 여론 형성에 악영향을 미칠수 있으며, 특정사항에 대하여 여론의 왜곡을 야기하여 사회적 혼란을 유발할 수 있기에 정부 당국의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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