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4일 10시07분,15시00분, 20시13분의 미디어다음 메인화면 뉴스통계 서비스를 분석하였다. 144개의 뉴스 중 정치,사회 기사는 총 46개 였으며, 이중 야권 편향적으로 판단되는 기사는 33%인 15개였고, 이중 볼드체(굵은글씨체)를 사용하거나, 사진을 사용한 기사는 73%인 11개였다. 반면, 여당 편향적으로 판단되는 기사는 4%인 2개 였다. 한편, 144개의 뉴스 중 반기업 정서를 부추기는 기사는 4개가 게재됐다. 미디어다음은 5월 한 달간 국정권 정치개입 의혹섹션, 진주의료원 섹션, 고위공직자 성접대 의혹 섹션, 윤창중 파문 섹션을 메인화면에 지속적으로 게재했다. 6월에 들어선 현재까지도 정부의 이미지를 흠집내기 위한 이슈를 지속적으로 게재하고 있다. 미디어다음의 끈질긴 정부공격 기사 편집 및 게재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은 반기업 정서를 부추기는 기사가 4개 게재되었는데, 노동자 입장을 대변하여 기업을 공격하는 기사가 지속적으로 게재되었다. 특히 ''갑의 횡포' 잊혀지나..남양 불매운동 시들'의 기사에서는 남양유업의 불매운동을 부추기고 있다. 5월 초에 불거진 남양유업 막말사건은 3년 전 녹취된 것으로 1개월간 국민들의 질타를 받았고 남양유업 대표들이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였다. 더불어 남양유업기업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고 매출도 급감하였다. 보통 언론사들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한번 기사화 하고 지나가면 그 다음은 언급을 잘 하지 않지만, 미디어 다음은 두달이 다 되어 가도록 하나의 이슈를 집중적으로 이슈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정당 편향이 없는 기사를 클릭하더라도, 넘어가는 페이지에 막상 가 보면 야권의 주장들을 따로 모아놓은 섹션들이 있는 경우는 야권 편향성으로 분류하였다. 보도기능이 없는 미디어다음의 야권 편향적인 자의적 뉴스 편집은 건전한 여론 형성에 악영향을 미칠수 있으며, 특정사항에 대하여 여론의 왜곡을 야기하여 사회적 혼란을 유발할 수 있기에 정부 당국의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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