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다음, 5월 27일 메인화면 야권편향 기사 25%, 여권편향 기사 8% 게재

  • 등록 2013.06.14 15: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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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뉴스감시센터 5월 27일 통계자료


2013년 5월 27일 10시00분,15시00분, 20시01분의 미디어다음 메인화면 뉴스통계 서비스를 분석하였다. 144개의 뉴스 중 정치,사회 기사는 총 36개 였으며, 이중 야권 편향적으로 판단되는 기사는 25%인 9개였고, 이중 볼드체(굵은글씨체)를 사용하거나, 사진을 사용한 기사는 56%인 5개였다. 반면, 여당 편향적으로 판단되는 기사는 8%인 3개 였다.

미디어다음은 박근혜 정부를 '불통'의 이미지로 낙인찍기 위해 총력을 다하는 것으로 보인다. 2013년 5월 27일 20시 01분에 게재된 '청와대 기자실 풍경들 불통으로 복귀인가?' 기사는 사진전으로 게재되어 '불통'의 이미지로 박근혜 정부를 공격하였다.

기자 개인이 청와대 기자실에서 에어컨이나 개인공간 등 의 불편했던 경험을 근거로 '불통'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의 에쎄이로 정부를 공격하고있다. 기자 개인의 불편함을 '보도'라는 무기를 이용하여 정부를 공격하는 행태는 공정보도의 관점에서 심각한 문제이다. 더불어, 미디어다음이 자극적인 정부공격 에쎄이를 메인화면에 게재하는 방벙으로 정부 흠집내기에 나서고 있기에 정부당국의 적절한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기본적으로 정당 편향이 없는 기사를 클릭하더라도, 넘어가는 페이지에 막상 가 보면 야권의 주장들을 따로 모아놓은 섹션들이 있는 경우는 야권 편향성으로 분류하였다. 보도기능이 없는 미디어다음의 야권 편향적인 자의적 뉴스 편집은 건전한 여론 형성에 악영향을 미칠수 있으며, 특정사항에 대하여 여론의 왜곡을 야기하여 사회적 혼란을 유발할 수 있기에 정부 당국의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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