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신형 고속상륙함과 동일한 일본의 민간 여객선
미군에서 운영중인 고속상륙함은 HSV2로 명명되어 있다. 우리나라에는 2004년 평택항에 연합훈련을 위해 초기모델인 HSV가 등장하였을 당시에 기존의 상륙함의 통념을 깨는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었다. 현재 미군에서는 육군과 해군이 90척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2004년 우리나라에 한미연합 독수리훈련 때 평택항에 HSV가 기항하였다.
기존의 개념으로써는 전투함은 빠른 속력을 내고, 보조함인 상륙함은 느리게 가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었는데, 전투함보다 더 빠른 속력으로 1개 여단급 병력과 대대급 이상의 전차를 신속하게 적진 깊숙하게 이동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발전으로 미군의 “신속기동군” 전술에 적합한 선박이었다.
HSV2는 일본 민간회사에서 여객선이라는 용도로 보유하고 있는 낫짱월드(ナッチャンworld)호와 같은 조선소에서 만들어진 동일한 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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