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환의 여의도 SNS 통신 (4) - 대한민국 국민 모두와 함께 호국영령을 기억합니다

  • 등록 2013.06.06 13:09:39
크게보기

여의도 SNS 통신 (4) - 이학재, 이현재, 이현재, 박대출, 김진태, 고희선, 안효대, 전용학, 조전혁, 류성걸, 김학용

미디어워치가 새누리당 정치인들의 트위터와 페이스북 활동을 소개하면서, 정치인들의 소셜활동이 많아지고 올리는 글도 많아지고 질 또한 높아지고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매일 국민들과 소통하는 정치인은 현재 20명정도이다. 미디어워치는 매일 100명이 국민과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소개하고 있다.

김진태 의원은 국군포로 송환을 위해 북한에 돈을 줄 수 없다며 인질의 생명을 위해 인질범에게 돈을 줄 수 없다고 비유하면서 그것도 인질이 없다고 오리발 내밀고 있는 인질범이라고 북한을 비판했다.

조전혁 전 의원은 트위터에서 우리 사회에 '힐링 환자'와 '힐링 거짓말쟁이'가 넘친다고 하면서 대부분의 고난은 힐링이 아니라 의지와 노력으로 극복된다는 글을 올렸다. 페이스북에서는 <안철수 라면 값, 정몽준 버스 값, 박근혜 최저임금 유감?>라는 글을 통해서 정치권에서 보이는 이중잣대에 대한 생각을 페이스북 친구들과 공유하고 있었다.


이학재 ‏@hjv6465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을 기리는 1분 묵념의 시간입니다. 인천 시민과 함께, 대한민국 국민 모두와 함께 호국영령을 기억합니다

김문수 ‏@kimmoonsoo1
<중소기업>
사람을 구할수 없어 공장을 놀리고 있습니다.
염색공장도, 가구공장도 모두 손이 모자라서, 쩔쩔 매고 있네요.
가구공장 사장들과 간담회를 했는데
너무 영세하기 때문에 자기표현조차 어려울 정도네요.
도와 드리도록 할게요^^

이현재 ‏@hannaralhj
산업통산자원위원회 회의가 열렸습니다. 하절기 전력수급 대책보고(산업부)와 원전부품 서류 위조사건 관련 보고(한수원)를 듣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문분야임에도 전문적인 인력활용이 미흡한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능력을 함양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방법을 찾고, 빠른 시일내에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며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빠르게 찾도록 해야겠습니다.

박대출 ‏@dcparkjj
요즘 kbs ‘인간의 조건’이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라고 하죠. 특히 쓰레기없이 살기에선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자동차없이 살기에선 매연과 탄소배출을 줄이는 등 우리가 일상에서 항상 환경오염을 유발하며 산다는 점을 새삼 일깨워주더군요.

김진태 ‏@jtkim1013
국군포로 송환을 위해 북한에 돈을 준다?
인질의 생명을 위해 인질범에게 돈부터 줘야 할까요?
그것도 인질이 없다고 오리발 내밀고 있는 인질범에게요. 건 아니죠.
아무런 조건과 단서 없이 북한에...

김학용 ‏@Kimhackyong
새누리당 정책위 수석부의장으로 먹을거리 안전확보 대책마련을 위한 당정회의를 주관하였습니다 불량식품을 발본색원해 먹을거리 청청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김성태 ‏@kimsungtae
전력난이 현실화 되면서 산업현장에선 강력한 절전 규제 때문에 생산력을 희생해야 한다는 우려가 높다. 절전 압박보다 업종별로 요일을 정해 조업일을 분산하는 방법, 절전 우수 기업은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법 등 정교한 절전 설계와 유인책이 필요하다.

고희선 ‏@hsknw
때이른 불볕더위와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지구촌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는 그동안 화석연료에 의존해 물질적 풍요를 추구해 왔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당장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이며, 전 세계가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 입니다.

안효대 ‏@ahd0403
박근혜 정부출범 100일이 되었습니다. 서민경제위기와 북한의 도발위협 등 대내외적 위기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 속에서도 경제와 안보를 일관되고 안정적으로 관리해 온만큼 앞으로도 국민 앞에 봉사하는 정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용학 ‏@jeonyonghak
자신의 일을 이루기 위한 10가지 지혜
1. 하고싶은 일보다 꼭 해야 하는 일을 먼저 하라.
2. 그 일이 끝날 때까지 시간과 관심을 최대한 집중하라.
3. 당장 변화가 없다고 포기하지 말라.
4. 실패했으면 다시 시도하라. 또 실패하면 원인을 찾아라.
5.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라.
6. 날마다 그 일의 진행상황을 기록하고 목표를 확인하라.
7. 나쁜 상황에서도 기대하는 마음을 버리지 말라.
8. 자신이 얻은 정보와 지식을 활용하라.
9. 옳다고 생각한 일을 끝까지 고수하라.
10. 요청한 것보다 더 많이 일하라.
저에게도 많이 도움이 되는 글귀 입니다..
늘 숙지 하면서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지혜가 되도록 할 생각 입니다.

류성걸 ‏@yoosungkull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하고 번영할 수 있었던 것은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가 계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신을 기리며 이어받아야 하겠습니다. 국가는 보훈 예우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조전혁 ‏@jhcho100
"힐링이 필요하냐?"고..누굴 힐링하겠다는 사람이 더 절실히 힐링이 필요할지도..우리 사회에 '힐링 환자'와 '힐링 거짓말쟁이'가 넘친다. 대부분의 고난은 힐링이 아니라 의지와 노력으로 극복된다.


조전혁 ( https://www.facebook.com/jhcho100 )

<안철수 라면 값, 정몽준 버스 값, 박근혜 최저임금 유감?>
나는 정치인이 버스값, 라면값, 최저임금 얼마인지 모를 수 있다고 본다. 토론회에서 상대방이 그런 문제 상대후보에 묻는 걸 보면 '찌질하다'고 느낀다. 근데 안철수가 라면값과 정몽준 버스값, 박근혜 최저임금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염석훈, 안철수의 모름은 착한 모름이고 정몽준의 모름은 나쁜모름인가요? 우리나라 개혁은 이중잣대 해소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좌열, 내가하면 사랑, 남이하면 불륜 그런거겠죠. 오톨박이 눈으로 세상을 보니 한쪽만 보이남?

유한수, 라면값 폭등 뗌시 개미들만 작살 났네요 안철수 주식 어제오늘 개 폭락ㅋㅋ

홍성이, 동감입니다. 다만, 가령 서민들의 라면소비 등 어려운 살림살이 얘기하면서 라면값을 모른다거나...서인들의 대중교통비 얘기하면서 버스값 모른다거나...근로자들의 근로조건 등 얘기하면서 최저임금 모른다거나...했을 때는 그 게으름에 인구에 회자되지않을까 합니다. 저도 라면 늘 먹지만 마트에서 파는 라면값 정확히 모르는터라...ㅎ

박상희, 그런식으로 묻는 x놈들에게 연평해전 전사자 6인은 아느냐고 물어보면 가관일텐데


구창환 mediasilkhj@gmail.com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