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다음의 모바일뉴스 메인화면도 선동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등 좌파매체들의 기사들을 게시함으로써 모바일 뉴스까지 동원하여 여론조작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미디어다음은 언론사가 아니기에 뉴스를 게재할 수 없지만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언론이 아닌 포털사들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지 못한다면 박근혜 정부의 개혁은 '공염불' 에 그칠 것이다.


미디어다음의 모바일뉴스 메인화면도 선동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등 좌파매체들의 기사들을 게시함으로써 모바일 뉴스까지 동원하여 여론조작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미디어다음은 언론사가 아니기에 뉴스를 게재할 수 없지만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언론이 아닌 포털사들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지 못한다면 박근혜 정부의 개혁은 '공염불' 에 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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