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우리신문, 진정일 대표이사 취임

  • 등록 2013.03.02 10:20:22
크게보기


해남우리신문사 새 대표이사에 진정일씨(51 전 새마을운동해남군지회장)가 취임했다.

지난 25일 올해로 창간 3주년을 맞이한 해남우리신문은 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진정일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진 대표는 “창간 3주년의 해남우리신문이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오늘과 같은 성과를 이뤘다”며 경영과 편집 분리를 확고히 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루는데 몫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우리신문사는 지난 2010년 사원주로 출발하여 2012년 소액 군민주로 전환했다.


데일리저널 손은수 기자 webmaster@dailyjn.com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