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포스코패밀리가 새해 첫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다.
광양제철소 제선부와 열연부 직원 150여명은 인근 해안가 정화활동과 자매마을 청소, 어린이집 주변 청소와 아이들이 사용하는 손 때묻은 교구재를 깨끗이 세척하고, 자동차강판부 20여명의 직원과 가족들은 자매마을 청년회와 함께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에너지부 봉사단도 지역 노인복지센터를 방문, 주변환경을 정돈하고 어르신들에게 이.미용,목욕봉사와 다정한 말벗이 되어주는 등 토요일을 나눔과 감사로 채웠다.
포스코패밀리의 소박한 일상을 전하는 20여명의 광양제철소 사내기자 모임인 ‘커뮤니케이터 봉사단(회장 정동철)’은 회사내 노래동아리 ‘소리창고’와 한국투자증권 광양지점 봉사단등과 함께 순천 성산요양원을 찾아 준비해 간 떡과 과일을 나누며 위안잔치를 벌이고 노인들의 외로움을 함께 했다.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나눔의 가치(價値)는 나눌수록 그 의미가 더해지는 것 같다”며 “이웃을 위해 포스코패밀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늘 고민하게 된다”고 말했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시작 된 ‘나눔의 토요일’ 봉사활동은 이제 ‘감사.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포스코패밀리의 대표 행사로 뿌리 내린지 오래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