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못 말리는 사골국집 찌질이 ‘mbc 노조’

  • 등록 2012.09.26 16: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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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집단 mbc 노조와 끝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의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찌질이’라는 단어는 명사로서 소속된 집단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겉도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고 정의한다. 또한 흔히들 사람이 모자라거나 아니면 구질구질한 사람을 표현하여 찌질이 라고도 표현을 한다, 그래서 어른들은 아이들이 동네에서 매를 맞고 들어와 질질 울며 이리저리 일러대는 모습을 보다 못하면 “에이 찌질이도 못난 놈”하며 혀를 끌끌 찬다.

맞다. 이것이 지금 mbc노조의 현주소요 찌질이도 못난 mbc노조인 것이다, 공정방송을 외치며 집 나간 찌질이들은 자신들의 가정에 온갖 패악질은 물론 가장더러 집을 나가라며 악을 써 댔다. 그러나 그것을 바라본 가장이나 가족들은 찌질이들의 습성이 그렇다보니 이번 기회에 아예 버릇을 고쳐놓자고 쳐다보지도 않았던 것이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니 자기집안의 가장을 흠집을 내기 시작한다. 그것마저 통하지 않으니 이제 자기부모가 바람이 났고 가족의 돈을 배임했다고 난리를 부린다. 그래도 쳐다보는 이가 없으니 머쓱해졌다. 하여 배도 고프고 하니 이 핑계 저 핑계 슬그머니 귀가하는 모양새를 보여주며 찌질이 집단의 귀환을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는데, 이 역시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기댈 곳이 없다는 확신이 들었는지 아예 여의도 친척 영감들에게 온갖 아양을 부리며 일러대기 시작을 한다. DNA가 같은 영감과 찌질이들은 손발이 척척 잘 맞았다. 노조를 비판하고 반대하는 모든 것이 위법이며, 자신들은 이 세상의 정의로운 잣대이자 기준이고, 나아가 세상일을 심판하는 하느님이고, 부처님인 것이다. 이것이 노조란 찌질이 집단이 놀고 있는 모습이다.

허위사실로 판결났는데도 계속 우려먹는 한심한 사골국집 찌질이 노조

이 찌질이 집단이 늘어놓는 소설 같은 언행을 다시 한 번 짚어보기로 하자. 노조는 나에게 기소중지자요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피한 중대범죄자라고 보도하였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의 경찰과 검찰이 중대범죄자가 국내와 해외를 마음대로 오가고 한국에 들어와도 붙잡지 않고 그냥 살게 놔둔단 말인가? 나에 대해 이런 보도를 한 그들의 머릿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노조는 또 언론중재위원회의 중재조정신청 판결 결과를 비하하는 발언도 서슴없이 하고 있다. 현직 판사 변호사들이 내린 판결을 인정하지 않는 사상을 갖고 있는 집단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민이란 말인가? 대한민국의 헌법 꼭대기 위에 앉아 있는 듯, 국가의 재정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언론중재위원회의 판결마저 인정하지 않는 그들이 대한민국 아래서 숨 쉬며 살 자격이 있는가?

노조는 우리 남매의 중재조정신청으로 출석한 많은 언론매체의 피신청인들에게 답변서를 무슨 자격으로 그렇게 대신해 써줬던 것인가? 찌질이 집단이 만들어 준 답변서를 들고 나온 피신청인들, 즉 많은 언론들은 자신들이 보도한 것에 관해 과연 제대로 알고는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을 지경이다. 자신들의 취재가 아니기에 현장에서 조차 제대로 된 답변을 못한 것 아닐까?

언론중재위원회의 중재조정신청에 대해서 mbc 노조는 우리 남매나 mbc가 앵무새 같은 말만 되풀이 한다고 표현한다. 그런 mbc 노조에게 나는 뭐라고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을 하다 보니 불현 듯 번뜩 머리에 떠오르는 단어가 있다. 우리고 또 우리고 못 먹을 정도가 되도록 우려먹는 mbc노조를 나는 ‘사골국형’ 인간들이라 부르고 싶다.

사골국이란 끓이고 다시 끓여먹으며 끝까지 우려내 먹는 것이 바로 사골국 아닌가? MBC노조가 바로 재탕 삼탕을 즐겨 하는 사골국 전문가들인 것이다, 김재철 사장이 비리가 있다는 주장이나 무용가 J인 내 동생, 그리고 나와 우리 가족에 대해서 매번 재탕 삼탕을 해 자기들이 실컷 들이키는 것이다. 그러니 그들은 곰국집 종업원 아니겠는가? 사골국은 못 먹는 사람도 있지만 앵무새를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mbc노조의 무기는 ‘거짓’ 나의 무기는 ‘사실’ 노조 편 좀비들이 덤벼도 나는 승리할 것

사골국집 찌질이들의 거짓 행태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기로 하자. 노조는 먼저 내 신상정보를 어떻게 알았는지, 어디에서 정보를 입수했는지 출처를 밝혀라. 나의 개인신상정보를 그것도 잘못된 정보를 유출하여 내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불법이다. 노조 위원장 정영하는 또 우리 남매가 누구와 만나던 말든 밥을 먹던 말든 무슨 상관인지, 그렇다면 정영하는 집에서 가족과만 식사를 하는지도 밝혀라.

본인은 온갖 사람들 만나 밥 먹으면서 우리 남매가 다른 사람과 만나 밥 먹으면 의혹이라는 주장 근거를 대라. 정영하는 거래처 사람과 만나 밥 먹으면 정상이고 우리가 그러면 의혹인가? mbc 노조 정영하, 이용마는 지금까지 제기한 각종 의혹에 대해 정확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노조는 지금 의혹만 제기하고 여론선동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번일로 인해 우리 집안에 어떤 일이 발생한다면 그 책임은 끝까지 물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에 노조는 특보에서 우리 남매가 김재철 사장과 만나 밥을 먹었다고 주장했다. 그 주장을 하게 된 정보는 누구에게서, 어떻게 얻은 정보인지 진실을 밝혀야 한다. 있지도 않은 일을 날조하여 주장해놓고는 도리어 김 사장에게 16일 만났는지 그날이 아니면 다른 날인지, 점심인지 다른 때인지 밝히라고 억지를 쓰는 기가 찬 노조는 세 살 먹은 어린애인지, 지능이 떨어지는 인간들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mbc 노조는 끝장을 보겠다고 으름장을 놨지만 나 역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사람이다. 지금 사실상 내 사업과 일을 손 놓고 있는 실정이며 모든 것을 미루고 지금 노조의 거짓말을 밝히고 알리는 데만 몰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잃을 게 많은 사람이 노조인지 나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 남매를 이 지경으로 만든 노조를 응징하기 위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며, 각오가 돼 있다는 것이다.

지금 현실로 볼 때 나와 내 동생 단 두 사람을 상대하는 노조는 스스로 가진 자금력, 좋은 머리, 많은 인원과 조직력 등을 생각해 우리와의 싸움이 쉬운 싸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싸움은 세(勢)의 싸움이 아니고 사실과 거짓의 싸움이다. 노조는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더 파악했었어야 했다. 이 싸움은 권력과 부, 그리고 지략과 경험이 아닌 진실 싸움이기에 난 나의 승리, 내 동생의 승리를 장담한다.

노조는 정치권력과 노조를 응원하는 응원꾼, 각종 조직력에 기대 싸우겠지만 나는 내 한 몸을 던져서라도 노조 당신들의 죄를 세상에 알릴 마음에 준비가 다 되어있는 상태이다. 오늘의 이 글은 나름대로 준비한 나의 선전포고이며, 노조를 옹호하는 언론집단이 달려들어도 아무 거리낌이 없으며 나는 홀홀단신으로도 싸울 준비기 돼 있다. 노조가 많이 배우고 잘난 사람들이라 하여도 나는 적어도 이번 싸움에서만큼은 내가 노조보다 훨씬 더 훌륭하고 정의로운 사람이라 믿는다.

나 역시 젊은 시절 수년간 노조 일을 해보았고, 시위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격렬한 노조 활동도 해보았지만 물리적 힘보다는 세상사 진실하게 임하고 협력하고 조화롭게 해결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이다. 정영하, 이용마 이런 자들에 분노하다가도 여태껏 참을 수 있는 만큼 참아왔던 것은 그들 노조원 가족들을 생각하니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그런 것도 모르고 나를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자로 깔봤다가는 큰 코를 다칠 것이라고 감히 경고한다.


무용가 J씨의 친오빠인 정성남.

출처 : 폴리뷰


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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