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중국 광동 등 4개 지역에 핵발전소를 건설키로 했다고 미 에너지부 대변인이 16일 밝혔다.
발전소 건설은 내년 초 시작될 예정이며 이로써 일자리 5500여개가 새로 생길 것이라고 미 에너지부는 전망했다.
김능현기자 nhkimc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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