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난(우)와 플라비오(좌) 선수
전남드래곤즈는 팀 전력 보강을 위해 브라질 출신 공격수 헤난과 플라비오를 영입했다.
이러한 전남의 공격 옵션 강화는 리그를 운영하면서 나타난 골 결정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좌우 측면과 전방을 소화할 수 있는 헤난과 섀도우 공격수와 게임메이커를 병행할 수 있는 플라비오가 빈약한 전남의 공격력을 보완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헤난은 183cm, 78kg으로 스피드와 측면 돌파 능력이 탁월하며 상당히 저돌적인 선수이며,플라비오는 178cm, 77kg의 다부진 체격에 끈기있는 플레이와 패싱력이 뛰어나고 골 결정력까지 갖춘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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