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 제6대 후반기 의장에 민주당 김대희 의원이 당선됐다.
김대희 의원은 2일 오전 24명의 시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의장단 선거에서 13표를 얻어 의장에 선출됐다.부 의장에는 정영태 의원이 당선됐다.
민주당 의원들간 '당선 포기 각서'까지 작성 일찌감치 당선이 예상된 김대희 의원과 정영태 의원은 지난달 29일 열린 민주통합당 시의원들 자체 투표에서 후보자로 이미 확정됐다.
광양시의회는 이정문 광양시의원(광양읍)이 시의장에 당선됐다.
이 의원은 2일 오전 10시 광양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의장 선거에서 전체 12명의 의원 가운데 7명의 찬성표를 얻어 의장에 올랐다.
이서기 부의장은 4표를 얻었으며 1표는 무효 처리됐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