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오만하지 않다.

  • 등록 2012.06.27 09: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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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筆者)가 박근혜 대표를 지지하는 것을 마치 개인적 호불호(好不好)차원에서 하는 것처럼 여긴다면, 그것은 오산(誤算)이다. 필자(筆者)는 오로지 대한민국을 위해 박근혜를 지지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내 영혼의 주인은 오직 대한민국이다.

지금 필자가 하고 있는 박근혜에 대한 모략과 음해를 막아내고, 반(反) 박근혜 파를 공격하는 이유도 그들이 대한민국의 적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근대화 성공에 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할 것이며, 이 박정희 정신을 계승하여 통일 조국을 꽃 피울 인물로서 박근혜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해야 할 것이지만, 적들은 그렇지 않았다.

좌익들, 특히 북한의 지령 속에서 움직이는 일부 야당 인물들과 이미 주사파로 알려진 진보당 소속의 의원 및 당원들은 눈과 귀를 닫고 오직 비난에만 열을 올리고 있을 뿐이었다. 그들은 바로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라 적이었다.

따라서 적의 행동을 좌시(坐視)할 수 없기에 필자(筆者)는 이렇게 본분과 직업과 취미와 생활을 제쳐두고 싸우고 있는 것이다. 이 수고로움이 반드시 조국 대한민국의 번영과 융성에 쓰이기를 바라면서 글을 쓰고 있다. 그리고 필자(筆者)는 이렇게 승진과 안락을 버리고 사는 삶에 대해 아내와 자식들이 평가한, ‘아빠는 바보’란 말을 깊이 사랑해 왔다.

그리하여 박근혜 대표에 대한 ‘오만과 독선’이라는 비난은 사물과 현상의 입체성을 인식하지 못한 어리석은 자의 판단이다. 즉 단면만 보는 시각, 전면과 후면 등 현상에 대한 전체를 보지 않는 편협적인 시각은 흔히 배우지 못한 무식한 자에게서 나타난다.

박근혜는 오만한 것이 아니라, 좌익들의 끝없는 침투를 경계하여 소통의 루트를 좁히고 있을 뿐이다. 즉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모든 인물들과 정보를 깔대기에 걸러 정제된 인물과 정보만을 확인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박근혜 진영의 작업과 행동은, 지난 시절 좌익들의 끈질긴 침투를 상상해보면 쉽게 이해가 가리라 믿는다. 우린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경호를 공모했을 때, 그때 김대중이 키운 경호원들이 다수 신청하였음을 알고 있다. 그때 우리가 얼마나 애를 태웠는지 모른다. 그렇듯이 지금 박근혜 진영으로도 침투를 기도하는 북한의 세작들과 야당 진영의 인물들이 얼마나 있는지 모른다. 당원명부 유출도 과거 민주당 소속 보좌관이었다가 새누리당으로 들어온 자의 소행이라지 않는가.

따라서 박근혜 대표 진영의 참모들은 침투해 들어올 세작들을 방어하기 위해 좀더 높은 철책을 구축해야 한다. 비록 오만하다거나 독선스럽다는 평가가 있을지라도 내부에 스며들 간첩보다 더 위험하지는 않을 것이다.

더구나 우리가 이러한 적의 의도와 사실을 알고 있으니, 국민들을 설득하거나 오해를 불식시키는 일은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선거 때마다 수많은 국민들과 함께 손을 잡던 그 손에서 우리는 오직 평범을 읽었을 뿐이다. 손독이 올라 부은 손으로 붕대를 감고도 손들 내미는, 그 다정함은 우리를 따뜻하게 한다.

그 붕대 감은 손을 생각하면서, 필자(筆者)를 비롯한 수많은 애국논객들은 박근혜 대표를 보호하기 위해 앞장설 것이다. 그러니, 부디 박근혜 대표는 대한민국을 위해 걸음을 멈추지 마시기 바란다.


정재학 편집위원 webmaster@daily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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