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총장 송영무)가 공무원 합격의 요람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순천대는 행정안전부 시행「2012년도 7급 견습공무원 선발 시험」에서 추천자 3명 전원이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행정안전부가 매년 시행하는 7급 견습직원은 전국 296개 대학에서 학생 수 대비 3~4명씩의 우수인재를 추천받아 서류전형, 공직적격성평가(PSAT),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적으로 80명(기술직 40명, 행정직 40명)을 선발한다.
합격자는 1년간 견습을 거쳐 7급 국가공무원으로 임용하는 제도로 순천대는 올해 3명을 추천하여 3명 전원이 최종 합격해 100%합격이라는 경사를 맞았다.
순천대는 제1회 2명, 제3회 3명, 제4회 2명, 제5회 2명, 제7회 1명 등 지금까지 모두 13명이 최종 합격해 7급 견습공무원 합격자 배출의 요람이라는 확고한 위치를 굳혔다.
올해 제8회(2012년) 7급 견습공무원에는 행정분야에서 정현재(물류학과 4년), 강다희(무역학과 졸업)양이 기술분야에서 문정철(토목공학과 졸업)군이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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