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곡성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채하 후보 부부가 8일 오후 2시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주최한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한 기독교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순천 기독교인 3000여명이 운집한 이날 행사장 입구에서 정 후보 측은 "선거전이 노관규 후보와 김선동간 초박빙 양상으로 전개되며 워낙 치열하다보니, 새누리당 정채하 후보 입장에선 더 힘들어졌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순천곡성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채하 후보 부부가 8일 오후 2시 순천팔마체육관에서 주최한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한 기독교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순천 기독교인 3000여명이 운집한 이날 행사장 입구에서 정 후보 측은 "선거전이 노관규 후보와 김선동간 초박빙 양상으로 전개되며 워낙 치열하다보니, 새누리당 정채하 후보 입장에선 더 힘들어졌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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