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곡성 선거구에 출마한 노관규 후보의 동영상이 화제다. 지난 6년간의 순천시정 활동을 담은 은 동영상에는 노 후보의 순천시정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깃들여있다.
이 동영상을 통해 노 후보는 6년간의 순천시정보다 더 큰 정치적 책임을 지기 위해 국회의원에 도전했다고 밝히고 있다.
선거를 불과 1주일 앞둔 시점에서 통진당 김선동 후보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노 후보는 순천시 정원박람회을 앞두고 순천시장직 중도사퇴 비난여론과 관련, "국회에서 더 큰 활동으로 예산확보에 나서 순천시에 10배 이상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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