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2일 식목일(4월5일)과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도심권에 위치한 가곡동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지난 2009년 산불 피해지인 가곡동 3.0ha에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시나무와 동백나무 1천200본을 식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푸르고 생동감 있는 녹색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2일 식목일(4월5일)과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도심권에 위치한 가곡동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지난 2009년 산불 피해지인 가곡동 3.0ha에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시나무와 동백나무 1천200본을 식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푸르고 생동감 있는 녹색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