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보훈지청(지청장 김한희)에서는 지난 12일 순천종합버스터미널 에 이어서 19일부터 순천역사(역장 이신기) 내에서도 일주일동안 천안함 용사 2주기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
‘국가를 위한 희생은 온 국민이 영원히 잊지 않겠다'라는 주제의 연이은 천안함 피격 2주기 특별 사진전 개최는 순천종합버스터미널과 순천역을 오가는 시민들이 2년 전 서해 백령도 서남방 2.5㎞해상에서 국토방위의 숭고한 임무 수행 중 산화한 천안함 46용사를 추모하도록 하기 순천전역에서 행사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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