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과 순천시장보궐선거에 나서는 통합진보당 김선동 후보와, 이수근 순천시장 후보가 16일(금) 오전 11시 순천시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원도심 발전에 관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총선과 순천시장 보궐선거에 나서는 통합진보당 두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원도심 공동화 현상에 대한 진단과, 향후 원도심의 균현발전을 위한 대책과 대안을 내놓는다는 입장이다.
김선동, 이수근 후보측은 특히 “주택사업자의 구민에 맞춘 도시개발과 팽창으로 인해 도시 전체 관리비용이 증대”하는 문제와, “원도심 공공투자 위축이 공동화 현상을 초래 한 것”으로 진단하고 이에 대한 확실한 원도심 활성화 대책을 내 놓는다는 입장이다.
김선동, 이수근 두 후보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인구유입문제, 접근성 강화문제, 전통문화 복원 등 원도심 활성화 종합대책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선거에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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