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안동에 출마한 새누리당 권오을 전 의원의 지지자들이 4일 서울로 상경 새누리당사 앞에서 안동 김광림 의원의 공천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안동은 새누리당 김광림 현역의원과 권오을 전 의원간 공천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격전지이다.
권 전 의원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제 고향 안동! 제 정치 고향 새누리당! 공천, 절차를 밟아 도덕성 검증을 요청했지만 공식발표도 있기도 전부터 언론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 추운 일요일 오후 안동 시민을 저 자리에 서게 했습니다. 아픔을 느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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