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안광주전라=박종덕 본부장) 1월 정원박람회장에는 경상남도 고성에 사는 조경가 박병화 회장의 600년산 팽나무 1주와 100년산 먼나무 2주가 식재됐다.
조경사업가 박병화씨는 지난해 정원박람회 D-500을 기념 우리나라 희귀수목 및 야생화 등 수십억원 상당의 수목 및 조경소재 100여 점을 기부했으며 기증된 수목으로 박람회장의 참여정원 부근에 5000㎡ 규모의 락(ROCK)가든이 조성중에 있다.
조직위는 정원박람회의 성공을 위해 개인, 단체, 기업 등이 기부한 현금, 현물, 재능(기술) 등을 시민정원과 상징조형물, 가로수길 등 조성은 물론 벤치나 파고라 등 다양한 편의 시설물 설치에 활용할 예정이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