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에 출마한 노관규 민주통합당 순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정원박람회 성공시키기 위해 정원박람회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 예비후보는 19일 보도 자료를 통해 “‘정원박람회특별법’을 통해 중앙정부의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 질 수 있는 법적장치가 마련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 후보는 정원박람회장 사후활용 방안과 관련해 “한방의료 관광타운 조성 등을 통해 정원박람회 후방산업 육성과 정원박람회 이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겠다”고 주장했다
노 전 시장은 “정원박람회의 개최와 더불어 ‘생태관광지원법’을 제정해 생태수도의 전략을 더욱더 강화하겠다”며 “생태보전이 곧 관광수입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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