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진도앞 바다에서 실종된 70대 수색 중

  • 등록 2012.01.11 00:35:55
크게보기

(데일리안광주전라=이원우 기자)전남 진도군 조도 앞 해상에서 톳 양식장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실종돼 해경이 바다를 수색중이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강성희)는 10일 오후 5시경 진도군 조도면 옥도 앞 900m 해상에서 0.5톤급 양식장 관리선 A호가 양식장에 걸려있는 채 선장 김모씨(71세, 조도면 옥도리 거주)가 실종됐다고 밝혔다.

해경은 선박안에 김씨가 없는 사실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전했다.

목포해경은 김씨가 10일 오전 9시경 옥도항을 출항해 오후 2시까지 톳 양식장에서 작업하는 것을 주민이 확인했다는 신고자의 진술에 따라, 경비정 2척과 헬기 등을 동원해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다.


데일리안 광주 전라 webmaster@dailyjn.com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