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시엔터테인먼트그룹은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90%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감자후 주식수는 268만3247주로 줄어든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장종료시까지 닛시의 거래를 중단시켰다.
이학렬기자 tootsie@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