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치킨', 부산소재 위너스치킨 전격 '인수'

  • 등록 2011.10.25 10: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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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개 가맹점 추가 확보 통해 부산권 진출 성공

치킨프렌차이즈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기발한치킨' 이 부산에 소재한 '위너스치킨'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시장에 첫 출시한 '기발한치킨' 은 23일 부산에서 3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위너스 치킨을 인수함으로써 30여개의 가맹점을 추가로 확보해 이번 인수를 계기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에선 이번 ㈜우일의 “위너스 치킨”을 인수함으로써 올해 50호점 달성은 물론 내년 100호점 돌파 목표달성에 한걸음 다가섰다는 평이다.

이밖에도 '기발한치킨'은 최근 겨울철 최고의 스포츠인 농구 개막전에 앞서 인천전자랜드와 스폰 계약을 체결,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치킨브랜드로는 처음으로 농구단과 계약을 체결해 경기장에서 쉽게 '기발한 치킨' 을 만날수 있다. 경기중 휴식타임을 통해 전달되는 '기발한치킨' 상품권은 부천,인천 매장 어디에서든 사용할수 있다.

최근에는 에코그라드 호텔의 순천 진출을 통해 호남권에서도 가맹점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미소금융재단과 사업적기업진흥원과의 업무협조를 통해 서민들이 손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완벽한 창업 시스템을 구축할 전망이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취약계층에서 선발된 예비창업자는 소액의 자금만으로도 치킨매장을 가질 수 있고 일자리가 창출돼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획기적인 창업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관련 최재호 대표는 "조만간 미소금융재단과 사회적기업진흥원과의 업무협조를 통해 새로운 창업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며, 앞으로도 기발한 치킨의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종덕 본부장 webmaster@daily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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