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대교서 30대 여성 해상 투신

  • 등록 2011.08.14 02:42:38
크게보기

전남 여수시 돌산대교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 여성이 해상으로 투신, 해양경찰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김두석)에 따르면 13일 오전 6시 20분께 여수시 남산동과 돌산읍을 연결하는 돌산대교에서 해상으로 투신하는 30대 여성을 대교 과적검문소 담당공무원인 이 모(51)씨가 목격, 해경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정과 순찰정을 투입, 10분여 만에 인양을 완료하고 119구급대로 인계해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이미 숨졌다고 전했다.

해경은 지문조회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다리 위에서 바로 바다로 떨어졌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데일리안 광주 전라 webmaster@dailyjn.com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