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미디어워치, 210여곳 지하철 가판 배포 시작

  • 등록 2011.07.25 16: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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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년 만에, 정기구독 이외에 가판 보급

2009년 3월 창간된 주간 미디어워치가 창간 3년 여만에 210여곳 지하철 가판에 보급을 시작했다. 주간 미디어워치는 창간과 함께 언론사, 공공기관, 기업 홍보실 등 주요 오피니언 리더들에 정기구독으로 서비스를 해왔다.

주간 미디어워치가 지하철역에서 판매되면서, 독자들의 접근도가 높아져, 기존의 정기구독자 이외에 보다 많은 서울시민들이 손쉽게 구독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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