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20일(수)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관계 공무원 및 코트라, 용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항 국제업무단지 투자유치 전략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고될 광양항 국제업무단지 투자유치 전략수립 연구 용역은 광양항 국제업무단지의 마스터플랜 및 투자 유치 모델을 개발하고 유형별 필요 시설과 추진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를 통해 광양항 상업용지의 개발 및 투자 유치 전략의 로드맵이 마련되고 명확한 추진 방향이 설정됨으로써 광양항 국제업무단지 투자유치 추진에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비 75%가 지원되는 이번 용역은 지식경제부의 “2011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삼일회계법인 컨소시움(삼우종합건축사무소, 키라에셋)과 지난 3월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분야별 전문가 10명으로 연구용역팀을 구성, 그 동안 수차례의 실무회의 및 의견수렴을 거쳐 이번에 중간보고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번 중간보고서에서는 항만 배후단지 개발 관련 국내외 유사 개발 사례 분석 및 광양항 국제업무단지 투자유치 개발모형 및 광양항 국제업무단지 개발 마스터플랜, 투자유치 계획 등을 보고 할 예정이다.
(데일리안 광주전라=박종덕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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